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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뉴스] ‘2018 코엑스 푸드위크’, 오는 28일 개최

작성자
foodbasic
작성일
2019-06-04 09:21
조회
42






밸리뉴스 홍종표 기자] ‘2018 코엑스 푸드위크(제13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총 4일간 개최된다. 올해는 900개 사의 1500여 부스가 참여할 예정이다.

2006년부터 코엑스 주최로 매년 개최된 코엑스 푸드위크는 국내외 최신 식품 동향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식품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더욱 폭넓은 참관객과 소통하기 위해 ‘잘먹고 잘사는 꿀잼쇼!’를 주제로 선정해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부터는 식품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전문 전시관 ‘베이직관’과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트렌디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트렌드관’으로 전시관을 구성해 차별화했다. 또한 해외 유명 셰프들의 라이브 쿠킹쇼, 원데이 베이킹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참관객들의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엄선된 품질의 상품들을 현장특가 이벤트 등을 통해 저렴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총 550개 사 900개 부스가 참여하는 베이직관은 최신 식품 동향을 한 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식품 전문 전시관이다. ▲프리미엄 농수축산물관 ▲강소농대전 ▲HMR(가정간편식)관 ▲식품포장기자재관 ▲Global Food Fair ▲키친페어 ▲베이커리페어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에는 이마트, 롯데마트, GS25, 신세계푸드, CJ프레시웨이 등 대형 유통사와 식음료 업체를 포함한 국내외 바이어와 비즈매칭 상담회를 진행하며, 식품업계 종사자를 위한 HACCP KOREA와 식품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2018 코리아 푸드테크 컨퍼런스’ 및 ‘서울콜드체인포럼’ 등 다채로운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엑스 푸드위크 사무국 박기상 팀장은 “코엑스 푸드위크는 지속적으로 최신 식품 동향과 미래 트렌드를 제시하며 식품업계의 주요 행사로 자리잡았다”며 “이번 행사는 식품업계 종사자와 일반 참관객 모두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전시관을 구성해 운영하는 만큼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종표 기자  hjp9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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